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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 게릭과 기회
강주환
2013/12/15 311
루 게릭과 기회

1925년 뉴욕 양키스의 선발 1루수 윌리 핍이 두통 때문에 경기에서 결장했다.

핍의 자리에는 루 게릭이라는 이름의 루키가 올라갔다.

루 게릭은 이때 발군의 기량을 선보였고 결국 2,130 연속 경기 출장이라는 기록을 세웠으며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윌리 핍은 이후 한 번도 양키스 1루수로 뛰지 못했다.

이후 윌리 핍이란 이름은 주전 선수가 하루 결장을 원하거나 빠질 때를 지칭하는 단어가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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