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맡겨 놓되 내버려 두지 않는다
홍수정
2013/11/24 381
맡겨 놓되 내버려 두지 않는다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어록에 맡겨 놓되 내버려 두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맡긴다는 것은 방임과는 다르다.

자질구레한 참견은 않지만, 끊임없이 지켜보다가 위험신호가 보이면 과감하게 대처하는 것이 책임있는 경영자의 임무이기 때문이다.

정기적으로 보고하러 가지만, 나카무라 사장은 이러쿵저러쿵 자세한 것은 일절 말하지 않아요.

지시하는 듯한 전화도 메일도 보내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무 연락이 없어서 좋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것은 PED(파나소닉 일렉트로닉 디바이스) 사장인 상무이사 기타타이 코시의 말이다.

이노베이션 경영 - 마쓰시타전기산업 성장 키워드 파괴&창조 중에서 (랜덤하우스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