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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의 법칙(Law Of Minimum)과 자기경영
김생준
2013/11/22 376
최소의 법칙(Law Of Minimum)과 자기경영

독일의 식물학자 리비히(J.Liebig)는 1840년 필수 영양소 중 성장을 좌우하는 것은 넘치는

요소가 아니라 가장 부족한 요소라는 최소의 법칙(Law Of Minimum)을 내놓았다.

가령 질소, 인산, 칼륨, 석회 중 어느 하나가 부족하면 다른 것이 아무리 많이 들어있어도 식물은 제대로 자랄 수 없다는 설명이다.

부족한 2% 법칙은 세상사에 적용해도 꼭 들어 맞는다.

물통이 아무리 커도 한 귀퉁이가 낮으면 물을 그 이상 담을 수 없다.

고시에 과락(科落)이 있고, 회의 시작은 맨 나중에 도착하는 한 사람에 의해 정해진다.

인터넷 검색 속도는 컴퓨터, 회선, 모뎀 중 가장 성능이 처지는 요소가 좌우한다.

국회에 아무리 우수한 인재가 모여도 몇몇 저질 의원들이 전체 정치판 수준을 끌어내린다.

잘 나가는 부패 공직자들 중에서 (매경이코노미)